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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korea

[마카오]우연히 찾은 즐거움 소피텔마카오엣폰테16

 예정에도 없던 마카오를 가게 되어....

아무 예약도 안하고....

그냥 넘어 갔다....

호텔도.... 돌아오는 교통도.... 관광거리도....

저녁에 도착하였기에....

바로 숙소부터 체크인....

마카오의 카지노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관광지.... 주요 밀집지역 주변에 숙소를 잡았다....

그러다 보니 소피텔이 세나도쪽에 가까워서

소피텔로 당첨~

저녁 늦게까지는 아니지만 돌아다니다 가볍게 들이키고

방으로 돌아가.... 조식이 불포함이란걸 알았다....

그래서 주문~한다~ 룸서비스로~ ㅎ

정확한 시간에... 가져다 주더만~~

잠도.... 술도 덜 깬 아침에.....

주문한건 과일과 오믈렛....

 참 적게 느껴지는 오믈렛이다....

좀더 큼직~하니 만들어주면 좀 좋아~

깨작깨작 한거 같아 좀 그렇네.....

 과일.... 참고로 난 과일을 안먹는다....

오믈렛 셋트이기에.... 먹지는 않지만 딸려 나온다....

애플망고 수박 용과 멜론 키위까지....

요즘은 한국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 과일들이다....

좀 특이한걸 줬으면 하나쯤은 먹었겠지....

 청경체 볶음....

옆에 있는 하얀것은 밥이 아니다.... 계란흰자다...

청경체볶음도 아니다... 청경체 데침이 맞는거 같다...

무미~... 젠장 맛이라도 느껴져야지~

 플레인요거트~ 점도가 좀 진하다

한동안 광고에 나오던 누워서 먹어도 떨어지지 않는???

그런 요거트와 똑같다... 맛은?? 맛도.... ㅎ

 바로 먹지 않을까봐

식지말라고 넣어놓은 빵....

먹기전까지 따뜻했어~

 잼.... 포도 딸기 복숭아....

선물용으로 많이 나오기도 하던데....

아침엔 잼 말고 버터를 주로 먹어서....

그냥 챙겨옴... ㅎㅎㅎ

이렇게 한상이 차려진 룸서비스다....

항상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 것은

호텔은 비싸다.... 라는 편견....

룸서비스는 비싸다.... 호텔바는 비싸다....

전혀 그렇지 않다....

호텔바에서 마시는 커피는 스타벅스커피와 비슷하고

룸서비스의 한끼 식사는 브런치집에서 먹는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부담없이 먹고 마시고 즐겨라....

 

 

 

 

총평

평이라 할게 뭐가 있는가...

내가 원하는것을 원하는 시간에 시켜 먹은것 뿐인데

말그대로 그렇게 비싸지 않은 한끼 식사다....

조식뷔페 보다 조금 저렴하다....

방에서 서비스 받는것이 좋다

편하다... 이정도???

느끼기 나름일 것이다

과일만 좀 적게 줬으면.... ㅎ 계란만 좀 많이 줬으면....

 

 

 

왜??? 해외지도는 지원이 안되는가....

너무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것인가???